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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서버, 메모리 수요 70% 집중의 블랙홀
- Korea ETF, 10년래 최대 규모 자금 유입
- HBM4 경쟁력 회복 기대, 프리미엄 집중 전략
■ AI 서버, 메모리 수요 70% 집중의 블랙홀
KB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 240,000원, Buy를 유지한다.
이는 ① AI 서버 업체들이 삼성전자 메모리 출하량의 70%를 차지하며 서버 중심의 메모리 수요 재편이 가속화되고, ②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 베라 루빈 GPU 최상위 모델 (11.7Gbps)에 HBM4 출하를 시작함으로써 프리미엄 집중 전략으로 향후 HBM4 경쟁력 회복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례 없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 급증세는 연말로 갈수록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북미 빅테크 4사 (구글, MS, 아마존, 메타)의 2026년 설비투자가 전년대비 +76% 급증한 9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빅테크 업체들의 대규모 설비투자는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투자 계획을 늦출 유인이 없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해 AI 경쟁 우위를 조기에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
■ Korea ETF, 10년래 최대 규모 자금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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