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AI 사이클 차별화로 국가별 수익률 격차 확대

KB Asia Market Headline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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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3%)
  • 대만: 가권지수(+1.7%), TPEX지수 (+0.2%)
  • 베트남: VN Index (-0.5%), VH Index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3%)


- 중국증시는 하락 장세가 이어지며 상해종합지수 4,100pt선 반납.
반도체 및 원자재 등 섹터에서 큰 조정이 나오며 과창50지수 -2.8% 하락, 전력주 Huadian Energy는 3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
PCB 등 일부 AI 밸류체인 업종도 강세 유지, 창업판지수 +0.1% 강보합 상대적 선방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0.7%), 필수소비재 (+0.5%) 순 상승, 원자재 (-2.6%), 부동산 (-2.5%), 경기소비재 (-1.9%) 순으로 하락



- 반도체 등 기술주의 단기 급등 피로감에 중국증시 자금이 그간 쉬어가던 소비재 (백주 등)로 이동.
다만 홍콩 반도체 섹터의 경우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 나타나며 AI 밸류체인 기술주 수요는 꺾이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대만:
가권지수(+1.7%), TPEX지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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