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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정세 악화 속 현재 국내건설사의 물리적 피해는 없는 상태
- 정세악화: 이익 보다는 매출, 매출 보다는 수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 건설주 Implication: 단기 센티먼트 부정적 영향 가능성 있으나 건설 투자자의 기대는 중동에 있지 않음
■ 중동정세 악화 속 현재 국내건설사의 물리적 피해는 없는 상태
ㅡ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고 이란이 반격에 나서는 등 중동 정세 불안 확대
ㅡ 이란의 경우 국내 건설사의 현장 없음
ㅡ 아직까지 국내 건설사가 진출한 중동 건설현장에서 인명피해나 물적피해가 발생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
ㅡ 2025년 해외건설협회기준 국내건설사의 해외 수주액 중 중동 비중은 약 25% 수준으로 낮지 않은 만큼 향후 중동 정세 불안의 확산여부는 지켜볼 필요
■ 정세악화: 이익 보다는 매출, 매출 보다는 수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ㅡ 이란이 페르시아만 국가들을 상대로 보복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직 산업설비에 대한 공격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
ㅡ 현재 공사 진행 중인 플랜트 현장들은 물류이슈 등으로 전반적인 공정진행이 느려질 수 있음
ㅡ 상황이 다소 장기적으로 진행될 경우 공사지연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나 Force Majeure (불가항력) 적용되면서 지체상금 면제 + 공기 연장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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