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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월 중 지속적인 축소를 예상
■ 3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월 중 지속적인 축소를 예상
- WGBI 자금 유입을 앞두고 정부의 국채 및 크레딧 시장 안정 의지가 확인되고 있음
- 크레딧 채권과 관련해서는 공적채권 발행기관들의 발행물량 축소 및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
향후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 및 공사채 발행물량이 증가할 수는 있으나, 발행 물량의 쏠림이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며,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스프레드에 대한 부담도 이전 대비 완화될 것
- 시중은행채는 상대적인 메리트가 다소 떨어질 가능성.
우선, 위험가중치가 0인 특수은행채에서의 발행이 3월부터 늘어날 예정.
중기적으로 시중은행의 조달 금리도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음.
대출증가세는 억제되고 있지만, 5월 9일 다주택자 중과세 유예조치 종료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대출 증가세가 확대될 가능성에도 주목.
특히, 3월에 구체화될 은행권의 정책펀드 위험가중치 변경 및 국민성장펀드에서 지원하는 메가프로젝트 선정으로 은행권의 역할이 이전대비 부각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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