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미국 모두 플래트닝 압력
- 2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9.2만명 감소하면서 5.8만명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
그간 고용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헬스케어가 견고한 모습을 보이면서 고용지표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
하지만,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은 3.4만명 감소하면서 고용자수가 감소했으며, 금융 (1만명), 기타 서비스 (8천명), 도매 (6천명), 소매 (2.3천명)를 제외하고 대부분 산업에서 고용자수 감소.
또한, 지난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 고용자수도 총 6.9만명 하향 조정되는 등 부진한 모습
- 실업률은 4.44%로 지난달 (4.29%)보다 상승.
2월 고용지표에서는 인구 추정의 기준점이 기존 2023년 7월~2024년 6월에서 2024년 7월~2025년 6월로 변경.
인구 기준점 변경으로 경제 활동 참여자수는 139.9만명 감소하면서 경제활동 참여율은 62.05%로 지난달 (62.58%)보다 하락.
또한, 실업자는 20.3만명 증가한 반면 고용자수는 18.5만명 감소한 영향.
만약, 실업자가 10만명 더 많았다면 미국의 공식 실업률은 4.5%가 나올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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