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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대형 사업 참여 확정
-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약 8,000억원은 확정, 국가 사업 출자 부담은 예상보다 제한적일 전망
- 3개 데이터센터 투자 거점 윤곽 구체화라는 점이 유의미, 가동 시점 순으로 단계적 수익성 개선 기대
■ 국가 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대형 사업 참여 확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0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
지난해 10월 공모에 단독 입찰한 지 약 5개월 만에 기술·정책 평가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 심사를 모두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 본격화 (서울경제, 3/10)
- 센터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에 입지하며, 올해 3분기 착공하여 2028년까지 GPU 1만 5천장 규모로 구축 후 2030년까지 추가 확충할 계획.
총 사업비는 매체별로 약 2조 5,000억~2조 9,000억원 수준으로 보도되고 있으며,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 (SPC)을 통해 추진.
정부 출자 약 800억원, 나머지는 민간 출자와 정책금융기관 대출로 조달하는 구조로 공공 지분 30% 미만이 유지될 전망 (ZDNet, 3/10)
- 컨소시엄에는 삼성SDS를 주관사로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KT, 삼성전자, 삼성물산, 클러쉬 등이 참여.
복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SPC 지분은 삼성SDS가 30%대로 최대주주, 정부 29%, 네이버클라우드 26%대, 삼성전자·삼성물산 각 5% 내외, 카카오 3%대, KT 1%대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짐.
정부 지분을 30% 미만으로 설정하여 공공기관 지정 가능성을 배제하고, 삼성SDS가 사업 운영의 핵심 역할을 맡는 구조 (전자신문, 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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