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예상 부합. 미-이란 긴장에 하락
6/11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미국 증시 동향]
- 시장의 우려가 높았던 5월 CPI가 대체로 예상에는 부합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다시 충돌함에 따라 1%대 약세
- 근원 CPI가 전월비 0.2% 상승해 예상을 소폭 하회.
하지만 전품목 CPI가 전년비 4.2%나 상승하며 3년래 최고
- 이에 따라, 연말 금리인상 전망은 70%대로 유지.
엔비디아, 마이크론, TSMC 등 하락하며 필리 지수 -3%대
- 트럼프가 이란에 더 강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발언 수위를 높였으며, 국방장관도 이란 주요 시설 공격을 예고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55% (+3.6bp), 물가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중동 리스크 심화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9.95 (+0.04%), 미-이란 갈등이 재고조되며 상승 전환
- 유가 90.03달러/배럴 (+2.07%), 미국이 이란의 주요 시설 공격을 예고하며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반도체 중심 저가매수세 나타난 가운데 5월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상승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