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분쟁 2주차 돌입, 고유가/인플레 우려 속 혼조 마감
- 이란 분쟁이 2주차로 접어들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지속, 인플레이션 심화 (S&P 500 -0.08%, 나스닥 +0.08%, 다우 -0.61%)
- IEA: 회원국들의 전략비축유 4억 배럴 방출 발표, 사상 최대 방출 수준이며,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 당시의 2배가 넘는 규모.
공식 발표 이후 유가는 일시 하락한 뒤 당일 고점 수준으로 다시 회복.
WTI 유가는 배럴당 약 90달러 수준으로 올해만 50% 이상 급등, 다른 자산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가 되고 있음
- 섹터별 차별화 심화: 에너지, 기술,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장 초반 견인.
오라클 (ORCL US)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약 9% 급등하며 나스닥 견인.
셔윈 윌리엄스 (SHW US, -2.3%), P&G (PG US, -1.7%), 비자 (V US, -1.7%)가 다우 하락을 주도했으며, 에저지 기업 쉐브론 (CVX US)은 +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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