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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개발 주관사
- 현대로템은 국내 최초의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을 주관하고 있음
- 현대로템이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한 이번 과제는 메탄엔진 설계 및 연소기 개발 등 35t급 추진력을 내는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핵심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 2030년 10월까지 총 490억원을 투자할 예정인 이번 과제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도 미래 우주안보의 핵심이 될 기술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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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스페이스X의 시작
- 메탄엔진은 우주발사체 (로켓) 엔진의 뉴노멀이다.
전통적인 우주발사체는 케로신 (등유)을 주로 사용했음
- 하지만 최근에는 액체 메탄엔진이 대세가 되었고 실제로 미국의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등이 모두 메탄엔진을 채택하고 있음
- 메탄엔진은 연소효율이 높고, 연소 잔여물 (그을음)이 적어 재사용 우주발사체에 최적화된 엔진이기 때문, 또한 화성 탐사용 발사체의 경우 귀환용 연료를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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