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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 2026년 BEP, 2027년 흑자 전환 전망
- 체크포인트: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 2) 선박엔진 사업은 실적의 버팀목
- 리스크 요인: 발사 계획 지연
■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루미르는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으로 위성 SAR 탑재체 및 본체 시스템 등의 위성제조와 영상 데이터 및 부가정보 서비스 등의 위성서비스 사업을 영위한다.
아울러 우주기술을 활용하여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 2026년 BEP, 2027년 흑자 전환 전망
2025년 적자 축소 (영업적자 6억원), 2026년 BEP 달성, 2027년 흑자전환의 실적 경로를 예상한다.
2026년은 조선사업부의 매출액이 60억원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방어할 전망이다.
26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LumirX-1호가 2027년 연간 실적에 기여하면서 흑자전환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체크포인트: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2031년까지 총 18기의 SAR 군집위성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기술검증용 위성 LumirX-1호가 발사될 예정이다.
위성 1기당 연간 200억원 내외의 매출 기여가 전망된다.
SAR 위성은 주야간 및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하여 불법 선박, 군사 미사일 발사대 등 표적 탐지 및 식별뿐만 아니라 토지자원 및 농업 모니터링, 재난재해 피해분석, 인프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민/관/군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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