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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협상 부인에 휴전 기대 급랭, 미 증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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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협상 부인에 휴전 기대 급랭, 미 증시 약세
- 트럼프발 낙관론이 하루 만에 꺾이면서 증시 하락을 부추겼고, AI 소프트웨어주는 수익화 지연 우려와 자금이동으로 매도세 집중 (S&P 500 -0.37%, 나스닥 -0.84%, 다우 -0.18%, 반도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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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자체를 부인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4달러 이상으로 재차 상승.
이란 의회 의장 칼리바프는 미국과 어떤 협상도 한 적이 없으며, 유가/금융시장 조작을 위한 가짜뉴스라고 반박함.
전일 트럼프 발언으로 형성됐던 외교적 해결 기대감이 급격히 후퇴하면서, 시장은 '5일간 공격 유예' 이후의 시나리오에 대한 불확실성을 재차 반영하기 시작.
엑슨모빌 (+2.6%), 셰브론 (+0.8%), 코노코필립스 (+1.7%), 옥시덴탈 페트롤리엄 (+1.6%) 등 대형 에너지주가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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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중심의 인프라 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가운데, 실질적인 수익성 입증 압박이 겹치며 마이크로소프트 (-2.7%), 알파벳 (-3.9%), 오라클 (-4.7%) 등이 일제히 하락했으며, 특히 팔란티어 (-3.8%)를 포함한 주요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나스닥의 하락세를 주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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