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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 여전하지만, 긴장 완화 기대감을 반영한 시장
- 반도체 산업 내 CPU와 메모리 관련주의 엇갈림, 소셜미디어 재판에서 과실 판결을 받은 구글과 메타
■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 여전하지만, 긴장 완화 기대감을 반영한 시장
- 중동 긴장 완화 기대: 3대 지수 모두 상승.
WTI는 90달러 초반에 머물러 있고, 국채 금리도 소폭 하락.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이가 여전히 뚜렷한데, 시장에서는 긴장 완화 국면의 진입 가능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임.
화요일 장 마감 후 미국이 이란에 ‘1개월 휴전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옴.
이란이 주요 핵시설을 해체하고 미사일 무기고를 축소해 자위용으로만 사용하는 대신, 이란은 제재 완화 등을 얻게 된다는 게 미국 측 제안의 골자.
하지만 이란은 모든 제재 해제뿐 아니라 자국 미사일 프로그램 지속 허용, 지역 내 미군기지 폐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허용 등을 협상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
■ 반도체 산업 내 CPU와 메모리 관련주의 엇갈림, 소셜미디어 재판에서 과실 판결을 받은 구글과 메타
- AMD (AMD): 전일 7.3% 상승.
AMD와 인텔이 최근 고객사에 모든 CPU 시리즈의 가격 인상 계획을 통보했다고 니케이 아시아가 보도.
에이전틱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CPU 공급이 부족해진 상황을 반영한 것.
HP와 델 등의 PC 제조업체들은 이미 2월 말부터 타이트해진 CPU 수급 변화를 체감해왔던 상황.
CPU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AMD와 인텔뿐 아니라 최근 자체 CPU를 공개한 엔비디아 (+2.0%)와 암 홀딩스 (+16.4%) 주가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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