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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 관련 혼란 지속, 여러 악재 속에 특히 반도체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부진
- 패소 부담에도 투자 늘린 메타, 감원으로 비용 부담 낮추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는 애플
■ 종전 관련 혼란 지속, 여러 악재 속에 특히 반도체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부진
- 이란 불확실성 지속: 미국과 이란의 갈등 완화 기대가 후퇴하면서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
WTI는 장 중 90달러 중반대까지 상승하고,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에 국채금리도 상승.
금리 상승 부담에 성장 업종들이 특히 부진했고, 에너지와 방어 업종들은 상승.
이란이 미국의 종전 협상 추진을 거부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강화를 다시 위협.
이란의 원유 수출 허브인 카르그 섬에 대한 침공, 호르무즈 해협 인근 지역 점령, 대규모 폭격 등 군사적 옵션 리스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옴.
종전 협상 조건을 두고 여전히 미국과 큰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행보로 보임.
장 마감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에너지 시설 파괴 유예 기간을 4월 6일 오후 8시까지 열흘 연장한다”고 밝힘.
지난 21일 48시간의 유예 기간을 설정한 뒤, 이번이 두 번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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