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BI 편입 전 마지막 점검

KB Bond
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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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어온 WGBI 자금이 없는 만큼 이제부터 들어올 WGBI 자금
■ 들어온 WGBI 자금이 없는 만큼 이제부터 들어올 WGBI 자금

- 유입이 시작될 WGBI 패시브 자금.
한국은 2026년 4월부터 WGBI 편입이 시작돼서 11월까지 한국의 WGBI 내 비중은 계단식으로 확대.
지난 10월 반기 리뷰에서 공개된 한국의 비중은 2.08%.
이에 따르면 4월 한국의 비중은 0.26%이며, 매월 0.26%p씩 확대.
다만, WGBI 편입 국가들의 환율과 국채 발행 규모에 따라 비중은 변경.
3월 16일에 FTSE에서 밝힌 한국의 비중은 1.89% (1월 말 기준).
WGBI를 추종하는 자금이 2.5조 달러로 알려져 있는 만큼 유입될 수 있는 규모는 472.5억 달러.
1월말 환율을 적용할 경우 68.0조원.
8개월에 걸쳐서 계단식으로 유입되는 만큼 매월 8.5조원의 자금이 유입

- 물론, 글로벌 금리 상승과 머니 무브 등으로 WGBI를 추종하는 자금이 축소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WGBI에 따라 편입되는 자금은 68.0조원보다 낮을 것.
다만.
WGBI 추종 자금의 30%가량은 일본계로 알려졌는데, 일본계 자금은 WGBI ex Japan 혹은 WGBI ex Japan, ex China를 추종.
각각에서 한국의 비중은 2.07% 및 2.34%.
일본계 자금이 WGBI ex Japan을 추종할 경우 한국으로 유입되는 WGBI 규모는 486억 달러 (70.0조원), WGBI ex Japan, ex China를 추종할 때에는 506억 달러 (72.9조원).
일본 GPIF는 WGBI ex Japan, ex China를 추종하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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