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과 함께 기술주 랠리 지속
- 이번 주 주요 종목 뉴스
■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과 함께 기술주 랠리 지속
- [5/14]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엔비디아는 미 정부의 H200 대중 수출 승인 보도에 +4.4%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전일 시스코 (+13.4%)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들 (마이크로소프트 +1.0%, 팔로알토 네트웍스 +4.6%, 오라클 +3.1%, 서비스나우 +4.0%)의 주가도 동반 상승.
AMAT는 AI 성장세 및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을 배경으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장 마감 후 -0.2%).
- [5/13] CPI/PPI 서프라이즈에도 테크 랠리가 S&P 500, 나스닥 견인.
시스코 (장 마감 후 +19.3%)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FY26 AI 인프라 수주 전망을 50억 달러 → 90억 달러로 상향.
엔비디아 (+2.3%) 젠슨 황 CEO의 트럼프 대통령 방중 대표단 합류에 대중국 칩 수출 규제 완화 기대 부각.
4월 PPI는 전월비 +1.4%, 전년비 +6.0%.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