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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높아진 유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파월 의장이 진정시켰지만 경기 우려는 확산
- 구독 모델로 수익 다각화 시도하는 메타, 401(k) 대체자산 투자 포함 기대에 사모펀드 운용사 상승
■ 다시 높아진 유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파월 의장이 진정시켰지만 경기 우려는 확산
- 전쟁 관련 혼란 여전: 이란 전쟁이 5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혼재된 소식에 출구전략 형성에 대한 시장 분위기는 회의적.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20척의 추가 상선 통과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하지만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도 계속되고 있음.
미국이 이란 내 지상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발전소와 석유 시설뿐만 아니라 담수화 인프라까지 공격할 것이라고 재차 위협
- 물가 우려 진정시킨 파월, 경기 우려는 확산: 전쟁과 에너지 공급망 혼란이 이어지면서 WTI는 100달러를 상향 돌파.
유가 상승에도 국채금리는 하락했는데, 이날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 때문.
하버드 대학교 행사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이 이란 전쟁 영향에 대응해야 할 수 있지만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고 평가하며, 현재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잘 고정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파월 의장 발언에 선물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인상 기대 후퇴.
그럼에도 증시 하락 압력은 이어졌는데,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경기 우려를 반영하면서 방어주를 제외한 대부분이 하락.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업종 주가 하락.
에너지 기업들이 집중돼 있는 텍사스주의 경기를 반영한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는 시장 예상을 하회.
주요 비둘기파 인사인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연준의 현재 정책 기조가 노동시장을 부적절하게 억제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연내 100bp 기준금리 인하 주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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