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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전쟁 5주째, 유가 급등과 반도체 급락 속 조정 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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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전쟁 5주째, 유가 급등과 반도체 급락 속 조정 장세 지속
- 이란 전쟁 5주째 접어든 가운데 고유가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압박.
1월 고점 대비 약 9~10% 하락하며 조정 장세 진입을 앞두고 있음 (S&P500 -0.39%, 나스닥 -0.73%, 다우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4.23%)
- 브렌트유 배럴당 114달러, WTI 105달러 상회하며 2022년 이후 최고치.
파월 의장, 연준은 현재 에너지 가격 충격을 일시적으로 간주하겠다 (“look through”) 입장 밝히면서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시장의 관심이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성장 둔화 (Growth Concern)으로 옮겨가면서, 국채 매수세 유입되어 금리가 다소 하락 시장은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점차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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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 (+0.28%), 펩시코 (+2.47%) 등 에너지 및 방어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반도체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론 (-9.9%), 샌디스크 (-7.0%), TSMC (-3.1%), 엔비디아 (-1.4%), 인텔 (-4.5%) 등 약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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