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R 활성화로 FRN 선호도는 높아질 전망
KB Credit Signal
■ 향후 FRN 발행시 CD금리보다 KOFR을 활용한 사례가 많아질 예정
- 현재 대부분의 FRN (Floating rate note)는 CD금리를 기초자산으로 발행.
2026년 1월부터 3월 말까지 발행된 FRN 규모는 총 19조원인데 그 중 KOFR이 3.6조원 (18.8%), CD나 발행사 개별민평 기준이 15.4조원을 차지.
발행사 개별민평이 기준금리가 되는 종목이 많지 않으며 대부분 CD 1M 혹은 3M을 기준으로 하고 있음
- 당초 기준금리로 사용되던 CD 금리의 경우, 증권사가 호가를 취합하여 산출.
그렇기 때문에 실제 유통시장의 거래가 아니라 발행시 제시된 금리 (quote)가 사용된다는 문제가 있었음.
일시적인 시장 요인들이나, 신용 스프레드가 반영되면서 무위험금리와의 괴리도 발생
- 이에 따라 정부도 실거래 기반의 무위험지표금리를 개발하였고, 그것이 KOFR (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국채·통안채 담보의 익일물 RP 금리)임.
향후 이자율 스왑시장에서도 KOFR 기반의 거래 비중이 확대될 예정이며, FRN에서의 발행목표도 신설될 예정.
CD금리는 2030년 말 금융거래지표법 상 중요 지표에서 해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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