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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티즈는 1999년에 설립된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전문 기업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9억원, 영업이익 33억원 기록, 흑자전환 성공
- 체크포인트 1) 중국 업체들의 소형 액츄에이터 선호로 로보티즈 수혜 전망
- 체크포인트 2)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건설, 중국부터 서구권 업체까지 대응 가능
- 리스크 요인: 희토류 수급 불안정 등
■ 로보티즈는 1999년에 설립된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전문 기업
로보티즈는 1999년에 설립된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전문 기업으로 2018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휴머노이드 부품부터 주요 완제품까지 전제품 생산 기술력을 보유중이다.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9억원, 영업이익 33억원 기록, 흑자전환 성공
로보티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9억원 (+29.6% YoY), 영업이익 33억원 (흑자전환 YoY, OPM 8.6%)을 기록하였다.
희토류 공급 부족으로 다이나믹셀 Y 시리즈의 출하가 지연되었으나 초소형 액츄에이터인 다이나믹셀 X 시리즈와 양팔 로봇 AI 워커가 판매 호조를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다.
■ 체크포인트 1) 중국 업체들의 소형 액츄에이터 선호로 로보티즈 수혜 전망
중국 내 휴머노이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로보티즈 수혜가 예상된다.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은 원가 절감을 위해 감속기가 없는 타입이나 유성 기어 타입의 소형 액츄에이터를 선호하고 있다.
로보티즈는 해당 수요에 대해 각각 자체 브랜드인 다이나믹셀 X, Q 시리즈로 대응이 가능하다.
해당 액츄에이터들을 기반으로 26년 1월과 4월에는 각각 로봇손 (HX5-D20)과 완성형 휴머노이드 (AI Sapiens)를 발표하였다.
중국 내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전방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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