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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반기 100조원, 하반기 200조원 영업이익 가능성 확대
- AI 데이터센터: 가격보다 물량 확보 최우선, 메모리 가격의 상승 탄력성 확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반기 100조원, 하반기 200조원 영업이익 가능성 확대
ㅡ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1분기를 기점으로 영업이익 증가의 가속 구간에 진입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는 예상치를 웃돈 1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 탄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메모리 탑재량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를 충분히 흡수하면서, 가격 상승에 대한 수요 저항은 구조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각각 상반기 100조원, 하반기 200조원 달성의 현실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AI 데이터센터: 가격보다 물량 확보 최우선, 메모리 가격의 상승 탄력성 확대
ㅡ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분기 가격 협상을 시작했다.
1분기 큰 폭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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