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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30일~4월 3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3월 30일~4월 3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24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7개 기업이 8,802억원을 조달했다.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6,400억원 금액을 유치하며 주간 투자액 중 73%를 차지했다.
이를 포함해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총 10건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건이 비교적 많았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Series C 이상 후기 투자가 전체의 38%를 차지했으며 이 중 Pre-IPO는 4건이었다.
Series A 투자가 전체의 29%, Pre-A 13%, Seed 13% 등 초기 투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리벨리온: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생성형 AI에 필요한 추론용 신경망처리장치 (NPU)를 설계,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근 정책 자금과 민간 자본 투자를 중심으로 6,400억원 프리 IPO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정부가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 1차 메가프로젝트' 핵심 과제인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첫 행보이다.
리벨리온의 1세대 제품인 아톰 (ATOM)·아톰맥스 (ATOM-Max)은 SK텔레콤, KT클라우드, LG전자 등에서 구동되며 첫 양산품부터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현재는 2세대 NPU인 리벨 (REBEL)을 개발, 양산하고 있다.
투자유치한 자금을 바탕으로 양산과 차세대 AI 반도체 추가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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