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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3/30~4/3)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 환율 레벨이 빠르게 높아졌지만, 은행의 규제비율은 여유가 있을 것. 대규모 발행 가능성 낮음
■ 주간(3/30~4/3)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기영역을 제외하고 대체로 확대되었다.
WGBI 추종 자금으로 추정되는 외국인들의 국고채 매수세가 확인되었지만, 크레딧 채권에 대한 투심은 쉽사리 개선되지 않는 모습이다.
다만, 분기말 비율 관리를 목적으로 한 채권 매도세는 다소 진정된 상황이다.
일부 기금자금의 환매 소식도 있었으나,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는 아니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크레딧 채권에 대한 투자심리 역시 급격하게 악화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금주 역시도 완만한 스프레드 확대를 예상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한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타결 기일이 이번주이며, 이창용 한은 총재의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도 예정되어 있다.
최근 높아진 환율과 물가 수준에 대한 경계감이 있는 만큼 기자회견에서의 코멘트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
금주에도 대체로 크레딧 채권은 관망세를 보이면서 약세를 보일 것이나 단기 영역은 분기 초 자금 재집행의 영향으로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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