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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30.8% 증가한 406만 CGT 기록
- 1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0.3% 증가한 1,758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8.5%에서 올해 20.3%로 소폭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1.3% 하락
■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 대비 30.8% 증가한 406만 CGT 기록
ㅡ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35척으로 전년동월 149척 대비 9.4% 감소.
하지만 대형선 발주비중 상승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30.8% 증가한 406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LNG선이 16배 증가했고, Tanker도 2배 증가.
하지만 LPG선, Container선은 각각 31.7%와 58.0% 감소
ㅡ 우리나라 3월 수주는 38척 159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66.8% 증가했으며, 중국은 40.2% 증가
■ 1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0.3% 증가한 1,758만 CGT 기록
ㅡ 이에 따라 1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554척으로 전년동기 554척과 동일.
그러나 대형선 발주비중이 증가해 CGT 기준으로는 40.3% 증가한 1,758만 CGT 기록
ㅡ 선종별로는 Tanker가 약 3.5배 증가했으며, 그 외 LPG선과 Bulk Carrier가 각각 54.8%, 15.8% 증가.
그러나 Container선은 13.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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