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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불안 속에도 증시 반등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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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불안 속에도 증시 반등 연장
- 휴전 제안에도 여전한 불안: 주말 사이 트럼프 정부는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휴전을 제안.
45일간의 공격을 중단하고, 이 기간 동안 영구적인 종전을 위한 합의를 도출하자는 것.
동시에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의 유예 기한을 미 동부시간 기준 7일 오후 8시로 하루 더 연장.
모든 상업적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자유 보장을 최우선 조건으로 설정.
하지만 이란은 파키스탄에 휴전 제안에 대한 거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대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프로토콜 수립, 전쟁의 영구적 종식, 동결 자산 해제, 재건 비용 지원 등의 10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제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전달.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충분하지 않다며 군사적 위협을 지속 중.
주말 동안 이란 군 당국이 외교적으로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이라크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조치에서 제외한다고 공식화하며, 실제로 100만 배럴의 원유를 적재한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이 조치로 하루 최대 300만 배럴 규모의 이라크산 원유가 공급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그럼에도 이란 전쟁 이후 줄어든 원유 공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미국과 이란의 휴전 논의에 진척이 없을 경우 군사적 충돌이 심화될 가능성도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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