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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휴전 기대 속 4 거래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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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휴전 기대 속 4 거래일 연속 상승
- 강한 고용지표와 반도체 섹터 강세가 상승을 견인했으나, 오늘 저녁 이란 최후통첩 시한 도래로 변동성 확대에 유의 필요 (S&P 500 +0.44%, 나스닥 +0.54%, 다우 +0.36%, 반도체 +1.06%)
- 미국, 이란, 지역 중재국들이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시장 투자심리 지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 Truth Social에서 화요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하며 긴장이 지속되고 있음.
WTI 원유는 배럴당 112달러 이상, 브렌트유도 109달러를 상회 중
- 반도체 섹터는 마이크론 (+3.15%)과 인텔 (+0.8%)이 칩 가격 상승 전망으로 상승.
반면, 테슬라 (-2.2%)는 인도량 감소 여파로 하락, 솔레노 테라퓨틱스 (SLNO US)는 M&A 소식에 32.3% 급등.
부트반 (BOOT, +10.3%), 에어테스트시스템즈 (AEHR, +17.7%)는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각각 강세.
보잉 (+2.0%), 시스코 (+1.8%),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9%)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암젠 (-1.5%), 세일즈포스 (-1.2%)는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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