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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 3대 지수 모두 급등. 에너지 제외한 나머지 업종 모두 강세
- 메타 초지능 연구소의 첫번째 AI 모델 공개, 프리미엄 수요로 고유가 충격 상쇄한 델타항공
■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 3대 지수 모두 급등.
에너지 제외한 나머지 업종 모두 강세
- 미국과 이란 2주 휴전: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의 2주 간의 휴전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빠르게 회복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3대 지수 모두 2%대 상승했고, WTI는 90달러 중반대로 10% 이상 급락.
3% 이상 하락한 에너지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이 모두 상승.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도 변함없이 강한 AI 투자 수요 덕분에 펀더멘털 우위를 유지했던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특히 강세를 보임.
메모리반도체와 AI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S&P 500 수익률 상위권에 다수 포진.
고유가로 인한 비용 부담에 크게 노출됐던 크루즈, 항공 등 운송주도 큰 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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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관련 불확실성 잔존: 미국과 이란의 실제 휴전 이행 방식과 최종 합의 도출 여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한 요소들이 존재.
이란이 미국에 요구한 10개 항목에는 핵 농축 지속,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유지, 미국의 모든 제재 해제, 중동 내 미군 철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지난 월요일까지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했던 항목들인데, 세부 제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불분명.
특히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이란 외무장관은 안전한 통행을 위해 이란군과의 조율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
이란이 통행료 징수를 지속할 가능성도 제기됨.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하고 즉각적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언급해, 여전히 양국 입장에 온도 차가 있는 상황.
또한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휴전 합의에 레바논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레바논 공습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란은 레바논 공격이 지속될 경우 휴전 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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