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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비상장 투자유치 금액: 1조 988억원 (+98.3% YoY, +72.1% MoM)
-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직접투자’ 기업으로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 1.9조원 추경예산안 편성
■ 3월 비상장 투자유치 금액: 1조 988억원 (+98.3% YoY, +72.1% MoM)
3월 비상장 시장 투자유치는 82건, 1조 988억원을 기록했다 (TheVC / M&A, 구주인수, 상장기업, 해외기업 제외).
2월 대비 투자건수는 37%, 투자금액은 72%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투자건수가 22% 감소한 반면, 투자금액은 98% 증가했다.
3월은 무엇보다 AI 반도체 (NPU) 설계 스타트업인 리벨리온의 6,400억원 규모 Pre-IPO 라운드 투자가 특징적이었다.
리벨리온 빅딜은 1~3월 각 투자금액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분기 합계 투자금액의 약 30%에 달해 대규모 투자 라운드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리벨리온 투자금액을 제외하면 3월 투자금액은 전년 대비 17%, 전월 대비 28% 감소하였다.
한편, 투자단계별로 살펴보면 Seed 투자가 전체의 31% (투자건수 기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Pre-A 12%, Series A 21%, Series B 10%, Series C 17%로 나타났다.
Pre-IPO 건으로는 리벨리온 (6,400억원)을 포함해 총 5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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