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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6일~4월 10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4월 6일~4월 10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16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1개 기업이 1,198억원을 조달했다.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총 3건으로, 리벨리온을 비롯한 대규모 투자유치 건이 많았던 지난주에 비해 투자규모가 비교적 감소했다.
Series A, Pre-A, Seed 투자가 전체의 19%, 6%, 38%를 차지하며 초기 투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주 Pre-IPO와 Series D 건은 각각 1건을 기록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아델: 서울아산병원 뇌과학교실 윤승용 교수가 치매 등 신경 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2016년 설립, 중추신경계(CNS) 신약개발 기업이다.
최근 Pre-IPO 단계로 49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무리하며, 해당 투자금을 통해 후속 CNS 항체 프로그램인 ApoE4 항체 ‘ADEL-Y04’, 베타마이크로글로불린 (β2-microglobulin) 항체 ‘ADEL-Y03’ 등 비임상 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사노피 (Sanofi)와 알츠하이머병 후보물질인 아세틸화 (acK280) 타우를 타깃하는 항체 ‘ADEL-Y01’를, 계약금 8,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0억 4,000만 달러 규모에 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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