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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3일~4월 17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4월 13일~4월 17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18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2개 기업이 2,339억원을 조달했다.
1,500억원 자금을 유치한 엑시나를 비롯하여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총 5건이 있었다.
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건 중 Pre-IPO 단계는 없었으나, Series A와 B에서 모두 발생하며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성공한 사례가 많았다.
Series B가 5건 (28%)으로 가장 많았으며, Series A, Pre-A, Seed 투자가 전체의 17%, 22%, 22%를 차지하며 초기 투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Series C와 D는 각각 1건을 기록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엑시나: 컴퓨터익스프레스링크 (CXL) 기반의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CXL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기술로 주목받는다.
다양한 장치를 효율적으로 연결·확장해 데이터 이동 과정의 지연을 줄이고 필요한 메모리를 즉시 배분할 수 있도록 자원 활용을 높인다.
설립 3년여 만인 지난해 차세대 메모리칩 MX1을 내놓은 데 더해 최근 글로벌 빅테크에 샘플을 공급, 사업 실증 (PoC)에 돌입했다.
2026년 MX1 양산에 돌입해 2027년 매출을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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