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휴전 기대 속 상승 지속, 3월 CPI 앞두고 경계감 공존
- [4/3] 부활절 휴장
-
[4/6] 미국, 이란, 지역 중재국들이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 강한 고용지표, 반도체 섹터 강세가 미 증시 전반 상승을 견인.
반도체 섹터는 칩 가격 증가 예상으로 마이크론 (+3.2%)과 인텔 (+0.8%)은 상승한 반면, 테슬라 (-2.2%)는 인도량 감소 여파로 하락.
3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를 약 3배 상회한 17.8만명 증가를 기록하며 실업률이 4.3%로 하락
-
[4/7] 미국 증시는 이란 휴전 기대감에 반등하며 혼조세로 마감.
장 마감 후 휴전 소식 발표되며 S&P500 선물 +2%대 상승.
3월 ISM 서비스 PMI가 54.0 (전월 56.1)으로 하락하며 경기 확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서비스 지불가격 지수는 70.7 (전월 63.0)로 14년 만에 최대폭으로 급등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자극
-
[4/8] 미-이란 간 2주간의 휴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소식에 힘입어 미 증시 +2%대 급등.
다만 이란이 해협 통과 선박을 하루 약 12척으로 제한하는 등 개방과 관련된 지속적인 노이즈 발생 중.
인텔 (+11.4%)이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의 파운드리 파트너로 합류한다는 소식에 AI 반도체주 전반 상승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