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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01030) 주가전망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위에서 본격화되는 재평가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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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에너지 사이클: 최선호 원전 1등 현대건설 + 플랜트 1등 삼성E&A. 관심주 DL이앤씨
  • 가팔라지는 업종 재평가
  • 업종의 축, 다시 해외로. 어닝 아닌 멀티플의 시간
  • 과거: 중동/화공/비구조적 → 현재: 글로벌/에너지/구조적
  • 2분기 이후 원가율 부담 변수. 글로벌 에너지 수주 이어진다면 상승 추세 변하지 않을 것
■ 글로벌 에너지 사이클: 최선호 원전 1등 현대건설 + 플랜트 1등 삼성E&A.
관심주 DL이앤씨

건설업종은 주가적으로 이미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투자 사이클 초입에 진입했다.
국내 주택 시장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현재 업종 주가를 설명하는 핵심 변수는 더 이상 주택이 아니다.
단순 해외수주가 아닌 원전, 가스/LNG, 친환경 에너지를 포괄하는 글로벌 에너지 수주가 새로운 투자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사이클 초입에서는 기대가 전반적 업종 주가를 움직이겠지만, 성과는 결국 수주로 증명될 것이다.
가장 확실한 원전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한 현대건설,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 확장성이 가장 높은 삼성E&A를 최선호주로 제시해오는 이유다.
저P/B 기업 중에서는 북 (재무구조)의 신뢰도가 높고 SMR 사업 확대 기대감이 있는 DL이앤씨를 관심주로 제시한다.

■ 가팔라지는 업종 재평가

업종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이 원전 포지셔닝 기반으로 1년여의 재평가를 거친 이후, 올해 대우건설이 동일한 흐름을 2개월만에 재현하고 있다.
삼성E&A의 경우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동을 마치며 리레이팅 구간 진입을 앞두고 있다.
오랜 기간 저P/B에 머물러 있던 DL이앤씨와 GS건설 역시 1.0배라는 상징적인 레벨을 향해서 상승하면서 업종 전반의 멀티플 상향이 현실화되고 있다.
재평가는 기대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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