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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 주가전망

Shortage 지속. 한국 정유 경쟁력 부각될 것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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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해지는 중동/아시아
  • 이에, 한국 정유사들은 4월보다 5월 말 전쟁 종료 시 이익 극대화 가능성
  • 필수재의 개념에서 접근: “없으면 비싸도….”
  • 한국 정유사 가동률, 과연 40%까지 하락할까?
■ 급해지는 중동/아시아

ㅡ 호르무즈 정상화 없이는 4월 중순부터 중동/아시아 > 유럽 > 미국 경제 압박이 더욱 심해질 것

ㅡ 중동은 생필품, 아시아는 휘발유/플라스틱 부족 심화로 시간이 갈수록 국제적 비판 강화에 미국의 적당한 타협도 예상됨

ㅡ 4월 말까지 한국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타격 제한적.
정유/화학 강국으로 제조업 정제유/플라스틱 상대적으로 충분하기 때문

* 호르무즈 해협의 확실한 정상화가 발표되어야 선박을 봉쇄 이전처럼 100% 보낼 수 있음.
이후 정유/화학 제품은 +3개월까지 Peak 상황 지속 예상

■ 이에, 한국 정유사들은 4월보다 5월 말 전쟁 종료 시 이익 극대화 가능성

ㅡ 이론상 정유사들은 7월 말까지 full 가동, 8월부터 60% 가동 가능하다고 분석 [그림 4]

ㅡ 5월 말까지 호르무즈 정상화 확정 시, ① 정유사들은 7월 중순부터 중동 원유 부분 정상화 + ② 그동안 추가 확보된 비-호르무즈 원유가 함께 도착해 현재의 full 가동 유지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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