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구조적인 인플레이션은 AI 인프라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

KB Asia Monitor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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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3월 PPI 42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공급 충격발 영향. 지속되고 있는 디플레이션 트렌드
  •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지속 전망, 성장주 = AI 인프라에 우호적인 환경
  • 세 가지 (내수/산업/정책 환경) 이유로 반도체 밸류체인 → PCB 주목. IT/Tech + 고배당 선호
■ 中 3월 PPI 42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공급 충격발 영향.
지속되고 있는 디플레이션 트렌드


지난주 발표된 중국 물가 데이터에서는 경기 회복이 아닌 구조적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 되었다.
3월 CPI (예상치 1.1%, 2월 1.3%, 3월 1.0%)와 Core CPI (2월 1.8%, 3월 1.1%)는 컨센서스 및 전월치를 하회하며 내수 회복이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임을 보여준 반면, PPI는 유가 상승 영향으로 42개월만에 (2022년 9월 이후 처음) 플러스로 전환되어 0.5%를 기록했다.
이러한 물가 구조는 전형적인 Cost-push Inflation 성격으로, 과거 리플레이션 국면에서 나타났던 경기 민감 업종 중심의 상승 사이클과는 구별되는 흐름이다.
특히 가격 전가력이 낮은 산업의 경우 원가 상승이 마진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전반적인 이익 개선 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지속 전망, 성장주 = AI 인프라에 우호적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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