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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9%), 항셍H지수 (+1.9%)
- 대만: 가권지수 (+2.4%), TPEX 지수 (+3.1%)
- 인도: SENSEX (+2.0%), Nifty50 (+2.3%), Nifty MID 50 (+2.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9%), 항셍H지수 (+1.9%)
- 고점에서 등락을 반복한 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는 +1.1% 상승 마감.
AI 밸류체인은 전반적으로 부진했고, 일부 자금이 금속, 금융 등 저평가 섹터로 이동.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금리인상 기조 진정, 유가 하락 등에 힘입은 증시 탄력 회복 전망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2.4%), 금융 (+2.3%), 헬스케어 (+2.0%) 순 상승, IT/Tech
(-0.6%) 하락
- 증감위가 CXMT의 과창판 IPO 등록을 승인했고, 휴머노이드 기업 Engine AI가 홍콩 증시에 IPO를 신청.
연이은 주요 기업 IPO 가속화는 구조적인 AI 투자 확대 및 자금유입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2.4%), TPEX 지수 (+3.1%)
- 12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2.4% 상승한 44,169pt로 마감.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44,000pt를 회복.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TSMC가 2.7% 상승한 점이 지수 반등을 견인.
난야 테크놀로지와 윈본드 일렉트로닉스도 상한가를 기록.
또한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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