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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증시 수급 구조: 외국인 접근성 개선, 자금 유입 여력 충분
- FTSE 신흥시장 편입 확정, 편입 일정과 수혜 섹터
- 밸류에이션: 이익 모멘텀과 리레이팅이 상승 여력 지지, 중장기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베트남 증시 수급 구조: 외국인 접근성 개선, 자금 유입 여력 충분
베트남 증시는 현지 개인 투자자 중심의 수급 구조를 유지해왔으며, 2025년 VN Index +41% 급등도 사실상 현지 개인 투자자 주도의 랠리였다.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2025년 말 14%로 최근 3년 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외국인 자금 유입 여력은 충분한 상태다.
제도적 장벽도 단계적으로 해소되고 있다.
2026년 2월 시행된 Circular 08을 통해 선지급 (Pre-funding) 요건이 폐지되고 글로벌 브로커 모델이 공식화되었다.
2025년 9월에는 기업의 자의적 FOL (외국인 보유 한도) 하향 설정 관행이 금지되면서 HoSE 실효 FOL이 41.71%에서 44.64%로 상승했다.
다만 은행, 통신 등 전략 섹터의 FOL 상한 완화는 MSCI 편입을 목표로 한 중장기 과제로 남아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 FTSE 신흥시장 편입 확정, 편입 일정과 수혜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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