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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4/6~4/10)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 카드사 영업정지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은 유지 전망
■ 주간(4/6~4/10) 스프레드 동향 및 전망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기 구간 위주로 확대되었다.
다만, 2년 이하 지표물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지표 금리의 강세를 크레딧 스프레드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기술적으로 확대되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유통시장 거래는 대체로 지표대비 약하였지만, 소폭 약한 수준에 그쳤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논의가 크레딧 채권에 대한 투심 개선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크레딧 채권에 대한 총거래, 순매수가 직전주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투신권의 여전채 순매수도 확인되었다.
국고채 금리가 상단을 보았을 가능성에 국고채 금리가 소폭 상승하더라도, 매수세가 유입되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다만, 금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
주말 사이에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진정이 없었기 때문에 국고채 금리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수 있다.
지표 금리가 흔들릴 때 크레딧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주에도 확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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