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양자의 날’, 양자 컴퓨팅 상용화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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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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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양자의 날, “슈퍼컴퓨터와 양자 컴퓨터의 결합화” 확인
  • 엔비디아, 아이온큐, 디웨이브 퀀텀, HPE, SEALSQ 양자 신기술 발표
  • 2029년 양자 컴퓨팅 상용화 로드맵, ‘엔비디아’가 앞당기고 있다.
  • 양자 컴퓨팅 수혜주: 아이온큐, 리게티, 인플렉션
■ 세계 양자의 날, “슈퍼컴퓨터와 양자 컴퓨터의 결합화” 확인


세계 양자의 날을 맞아 엔비디아 (Ising), 아이온큐 (QLab/DARPA HARQ), 디웨이브 퀀텀, HPE, SEALSQ 등이 양자 오류 수정, 네트워킹, 보안 분야의 신기술을 잇달아 발표했다.
양자컴퓨팅은 2026년에 오류 정정, 금융 포트폴리오 최적화, 양자 클라우드 (QaaS) 등 실질적 서비스에 돌입했으며, 2029년에는 본격 상용화가 예상S된다.
관련 수혜주로는 엔비디아 (NVDA US)를 중심으로 아이온큐 (IONQ US), 리게티 (RGTI US), 인플렉션 (INFQ US)을 제시한다.


■ 엔비디아, 아이온큐, 디웨이브 퀀텀, HPE, SEALSQ 양자 신기술 발표


엔비디아는 양자 프로세서 보정과 오류 수정을 위한 오픈 소스 AI 모델 ‘Ising’을 공개하며 CUDA-Q, NVQLink와 결합한 GPU-양자 풀스택 전략을 본격화했고, 아이온큐는 메릴랜드 대학교와 750만 달러 규모의 QLab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DARPA 양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수주했으며, 두 대의 양자컴퓨터를 광자로 연결하는 데 최초로 성공하며 양자 네트워킹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디웨이브 퀀텀 (D-Wave Quantum, QBTS US) CEO는 양자 컴퓨팅이 상업적 단계로 진입했음을 강조하며, 자사 양자 컴퓨터의 전력이 약 10kW 수준으로 GPU 5~10개 수준에 불과해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휴렛패커드 (HPE US)는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SEALSQ (LAES US)는 위성 군집 기반의 포스트퀀텀 궤도 클라우드 플랫폼 ‘QSOC’ 로드맵을 공개하고 2026년 11월 첫 6U 위성 발사를 예고하는 등 양자 보안의 우주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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