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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저점 이후, 실적 우 상향 전망
- 우호적 조건의 장기공급계약 (LTA), 실적 가시성 확대
■ 1분기 저점 이후, 실적 우 상향 전망
ㅡ 4월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재고는 1~2주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2분기 메모리 수요는 1분기 대비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이며,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중심의 수요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전체 메모리 출하의 60~70%를 흡수하며,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는 올해 AI 서버 출하량 증가율 (+28% YoY)이 전체 서버 시장 성장률 (+13% YoY)을 크게 상회하는 데 기인한다.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은 1분기 실적을 저점 (영업이익: 삼성전자 57조원, SK하이닉스 40조원)으로, 4분기까지 분기별 이익 레벨업이 이어지는 우상향 흐름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 우호적 조건의 장기공급계약 (LTA), 실적 가시성 확대
ㅡ 최근 2분기 가격 협상을 시작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1분기 가격 상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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