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 주: ‘2주 휴전’ 종료 앞두고 무력 충돌 확대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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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이슈
지난 주말 파키스탄에서 개최된 미국과 이란 협상이 뚜렷한 성과 없이 종료된 가운데, 미국은 이란 항구를 역으로 봉쇄하기 시작.
금융시장은 미국이 이란과의 무력 충돌을 확대하기보다는 이란과의 협상력을 끌어올리는 조치라고 판단하며, 국제유가 하락과 주식시장 상승으로 이어짐.
오는 주말에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진행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의 휴전에 합의하며 지정학적 긴장감은 소폭 완화
■ 통화정책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에너지 충격에 동남아 경제가 가장 취약하며, 통화정책의 경우 대부분 국가는 추가 긴축을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광범위한 연료 보조금가격상한제는 단기적으로 인플레를 완화할 수 있으나 비용이 수반된다고 평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지명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
신현송 후보자는 과거 인플레 국면에서 선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어 매파적 인물이라는 평가가 많았음.
다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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