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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 1Q26 영업이익 1,266억원 (+45.0% YoY):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매출 증가
- 국내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미국 리쇼어링 등에 힘입은 배전시장 확대
■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260,000원으로 기존 대비 8.3%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견조한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및 배전기기 수주 증가를 반영해 EPS 전망치를 높인 것이 목표주가 상향의 주 원인이다.
목표주가는 P/B-ROE 방식 (COE 9.2%, sustainable ROE 58.9%, 영구성장률 4.0% 가정)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12M Fwd.
Implied P/E 52.6배, 12M Fwd.
Implied P/B 13.6배에 해당한다.
최근 종가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40.8%다.
■ 1Q26 영업이익 1,266억원 (+45.0% YoY):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매출 증가
LS ELECTRIC의 1Q26 잠정 매출액은 1.4조원 (+33.4% YoY, -9.7% QoQ), 영업이익은 1,266억원 (+45.0% YoY, -2.4%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1,211억원 (+73.4% YoY, +45.4% QoQ)을 각각 기록했다.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5.0% 하회했다.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및 신재생발전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력기기,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등 전력사업 부문 전반의 매출액 증가 (각각 +15.8%, +79.4%, +83.3% YoY)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편, 영업이익률은 9.2%로 기존 전망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적인 인건비 증가 요인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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