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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0원 유지. 기대치 대비 의미 있는 이탈은 없었다
- 1Q26 영업이익 전망치 하회, 재고증가 억제노력, 일부 일시적 판매 중단 등 반영
- 2026년 영업이익 4.1% 하향. 1Q26의 일시적 부진 요인과 고정비 증가 반영
- 자동차 업체들 비즈니스 전환 필수
- 현대차는 비전과 투자여력 모두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0원 유지.
기대치 대비 의미 있는 이탈은 없었다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0원 (DCF, WACC 6.9%, TGR 0.7%,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2.22배, 4월 23일 기준 상승여력 50.4%)을 유지한다.
1Q26 영업이익이 예상을 하회했으나, 재고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도매 판매 축소 가능성, 일부 모델의 판매 일시 중단 등을 고려할 때 시장의 기대를 유의미하게 이탈한 것은 아니다.
KB증권은 현대차의 미래 비전 (특히 로봇) 및 여전히 훌륭한 이익 창출능력에 주목한다.
■ 1Q26 영업이익 전망치 하회, 재고증가 억제노력, 일부 일시적 판매 중단 등 반영
1Q26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2.5조원 (-30.8% YoY, +48.3% QoQ)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 기존 전망을 각각 5.7%, 6.5% 하회했다.
미국 관세 (8,600억원)는 예상보다 716억원 많았고 감가상각비가 예상보다 492억원 많았다.
도매 판매 감소 (-2.4% YoY)도 영업이익의 주요 감소요인 중 하나인데, 여기에는 재고증가를 억제하려는 노력, 일부 모델 (Tucson, Avante, Palisade)의 일시 판매 중단 등이 포함되어 있어, 지속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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