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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S 노조: 4/23 (평택 결의 대회), 5/21~6/7 (파업 예정)
- 2년 전 파업과 다른 상황: 2024년 (5,000명) vs. 2026년 (30,000~40,000명)
- 불붙은 시장에 기름을 붓는 격: 공급부족 심화 및 가격 상승 압력의 증폭 요인
■ 삼성전자 DS 노조: 4/23 (평택 결의 대회), 5/21~6/7 (파업 예정)
ㅡ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DS) 부문 노사는 성과급 상한 폐지 등 임금 교섭을 중단한 이후 4월 23일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의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기점으로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노조 측은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메모리 반도체 라인 가동 차질로 20~30조원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 2년 전 파업과 다른 상황: 2024년 (5,000명) vs.
2026년 (30,000~40,000명)
ㅡ 2024년 7월 파업 당시 참여한 인원은 전체 노조원의 15% 수준에 그쳤으며, 대체 근무 등을 활용해 시장 충격이 제한적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2026년 5월 파업이 현실화된다면 파업 참여 예상 인원이 3~4만명, 전체 노조원의 30~40%에 이르러 2년 전 파업 대비 생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 불붙은 시장에 기름을 붓는 격: 공급부족 심화 및 가격 상승 압력의 증폭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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