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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012330) 주가전망

관세를 튕겨낸 A/S 사업, 휴머노이드의 동력 될 것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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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0원 유지. 미국관세에도 불구 A/S 영업이익 증가
  • 1Q26 영업이익 3.3% 증가 (YoY). 모듈/부품 비용증가에 기대치 하회
  • A/S 수익성 방어 확인. 모듈/부품 비용 증가에도 불구 연간 이익 전망은 미세 조정
  • 아틀라스의 부가가치, 현대모비스에 집중. 5,000억원 신규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0원 유지.
미국관세에도 불구 A/S 영업이익 증가

현대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0원 (DCF, WACC 9.5%, TGR 3.6%,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16.0배, 4월 24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 77.5%)을 유지한다.
1Q26 영업손익은 예상을 하회했다.
그러나 주요 이익 창출원이자 로봇 부품 공급사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A/S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에도 불구,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 1Q26 영업이익 3.3% 증가 (YoY).
모듈/부품 비용증가에 기대치 하회

1Q26 현대모비스의 영업이익은 8,026억원 (+3.3% YoY, -13.7% QoQ)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각각 4.8%, 4.9% 하회했다.
모듈/부품 부문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해 약 300억원의 비용 증가요인이 발생했고, 신규 전동화 프로젝트에서 일시적인 초기 비용 역시 300억원 발생했다.
A/S 부문의 미국 관세는 예상보다 68억원 많았지만,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488억원 많았다.
부품 단가 인상 등의 효과가 예상보다 컸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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