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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5%)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1.4%), TPEX 지수 (+0.5%)
- 인도: SENSEX (-0.7%), Nifty50 (-0.7%), Nifty Mid 50 (-1.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5%)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1.0%)
- 반도체 및 AI 컴퓨팅파워 밸류체인이 깊은 조정을 받은 중국증시는 전반적 약세 마감, 과창50지수
-5.0% 급락.
홍콩증시에서도 반도체 섹터는 하락했으나, 전기차 등 기타 업종 강세에 상승.
최근 중국 국가 반도체 육성기금의 상장사 자금 회수 및 지분 감축 사실이 확인되며 지수 하방 압력 확대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3.8%), 통신 (+2.4%), 유틸리티 (+1.3%) 순 상승, IT/Tech
(-3.0%), CSI300 (-1.0%), 헬스케어 (-0.5%) 순으로 하락
- Zhipu.ai는 공시를 통해 홍콩에 이어 과창판 상장 신청을 발표했으며, Unitree 과창판 IPO 심사 통과까지 이어짐.
이처럼 대형 AI 기업 A주 IPO 기대는 중국의 AI 투자 성장전략과 맞물려 테크주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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