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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부합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 달성
- 방산부문 고성장 지속
- 철도부문은 매출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둔화
- 1분기 신규수주는 7,098억원으로 부진했으나 2분기 이후 대규모 방산수주 기대
■ 컨센서스 부합하는 양호한 1분기 실적 달성
ㅡ 현대로템은 1Q26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1조 4,575억원 (+23.9% YoY), 영업이익 2,242억원 (+10.5% YoY, 영업이익률 15.4%)을 기록했다고 발표
ㅡ 1분기 실적으로는 사상최대치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1%와 1.6% 상회해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됨
ㅡ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예금 평가이익 등의 영향으로 외환관련 이익이 약 800억원 (Net) 발생하면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
■ 방산부문 고성장 지속
ㅡ 방산부문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40억원 (+22.2% YoY), 영업이익 2,188억원 (+12.8% YoY, 영업이익률 27.2%)을 기록
ㅡ 폴란드 2차 실행계약의 생산착수와 1차 실행계약의 예비품 납품, 튀르키예 알타이전차 부품공급 등 수출부문의 기여가 컸고, 국내사업 중에서는 차륜형 장갑차 지휘소차량 사업의 매출증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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