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주도하는 경제, AI 인프라 투자 다음은?

KB Macro
26.04.27.
읽는시간 1분
■ 빅테크 중심에서 일반기업으로, 물리적 투자에서 무형자산투자로 확산될 전망
지금 경제의 최대 성장 동력은 단연 AI다.
수요 전망이나 물가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성장률 하방을 단단하게 받치고 있다 (3/27).
우리는 이와 같은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 뿐만 아니라 점차 투자의 주체와 범주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서버 및 장비 구입,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건설 등 AI 인프라 중심의 물리적 투자가 성장률을 견인하고 있는데, 다음 단계는 일반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투자가 될 것이다.
AI를 업무에 접목하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기 위해 우선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체계, 과거 업무 처리 내역 및 방법론 등을 디지털화하는 작업이 선제되어야 하므로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화,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규모 지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지금은 소수의 빅테크 기업들이 압도적인 규모의 투자를 주도하고 있지만 점차 그 외 일반기업들의 투자도 늘고, 하드웨어 중심의 물리적 투자에서 무형자산과 소프트웨어 투자로 그 범위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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