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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 보도에서 새로울 건 없었음. 오히려 업계 전반에 위협이 되는 건 On-device AI로의 수요 분산
■ OpenAI 보도에서 새로울 건 없었음.
오히려 업계 전반에 위협이 되는 건 On-device AI로의 수요 분산
OpenAI의 성장세에 대한 우려.
최근 신규 사용자 수와 매출액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서, 향후 컴퓨팅 계약 비용을 지불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사라 프라이어 OpenAI CFO가 제기했다고 WSJ이 보도.
앤트로픽과 구글 등 경쟁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작년 말까지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명을 달성하는 내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ChatGPT의 연간 매출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함.
구독자 이탈률 문제도 겪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코딩과 기업용 시장에서 앤트로픽에 시장점유율을 뺏기면서 여러 차례 월별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함.
이사회 구성원들이 최근 수 개월 동안 회사의 데이터센터 계약을 더 면밀하게 검토했고,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려는 샘 알트먼 CEO의 노력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함.
지출을 신중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컴퓨팅 용량을 늘리려는 알트먼 CEO와 비용을 통제하려는 임원들 사이에 갈등이 종종 생기고 있다고 함.
이 보도 이후, 알트먼 CEO와 프라이어 CFO는 공동 명의로 성명을 발표.
가능한 한 많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고 이를 위해 매일 함께 열심히 노력하는 데에 전적으로 같은 마음이며, 두 사람이 의견 차이를 보이거나 새로운 컴퓨팅 용량 확보를 미루고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며, WSJ의 보도를 클릭 유도성 기사라며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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