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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매출 목표 실패 보도에 AI 인프라 관련주 투자심리 약화
- 전쟁 충격 속에서도 잘 버틴 코카콜라와 스타벅스, 시장에 안도감을 준 상장 BDC 아레스 캐피탈 실적
■ 오픈AI 매출 목표 실패 보도에 AI 인프라 관련주 투자심리 약화
- 오픈AI발 성장주 조정: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한 AI 성장주를 중심으로 조정.
M7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오픈AI가 매출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는 언론 보도가 AI 인프라 지출 여력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음.
오픈AI와 협력 관계에 있는 오라클 (-4.0%)과 코어위브 (-5.8%)뿐 아니라 반도체와 발전설비 등 AI 인프라 관련주 전반적으로 조정을 겪음
- 소비심리와 소비 관련주 실적: 미국과 이란의 2차 회담이 연이어 무산되고 교착 상태가 이어지면서 WTI는 100달러 부근까지 상승.
그럼에도 양국이 전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여전히 우세한 상황.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면서 시장 예상과 달리 상승했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하락.
소비 관련 기업들의 1분기 실적에서도 대부분 전쟁의 영향이 있었지만, 기업별 대응 전략에 따라 실적 결과는 차별화됨.
경쟁이 치열한 외식 업계에서는 27일 도미노피자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반면 탄산음료 업계 내 시장 점유율이 높고 가격 경쟁력도 높은 코카콜라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스타벅스도 마찬가지로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뒤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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