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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및 2026년 부문별 전망
- 컨퍼런스 콜 주요 Q&A 요약
■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ㅡ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3.9조원 (+43% QoQ, +69% YoY), 영업이익 57.2조원 (+185% QoQ, +756% YoY)을 기록
ㅡ 주요 부문별 영업이익은 DS부문 53.7조원 (+37% QoQ, +53%YoY), DX부문 3.0조원 (+2% QoQ, -2% YoY), SDC 0.4조원 (+2% QoQ, flat YoY) 기록
ㅡ 1분기 DRAM B/G +10% 초반 QoQ 상승, DRAM ASP +90% 초반 QoQ 상승
ㅡ 1분기 서버향 DRAM B/G +10% 초반 QoQ 상승, NAND B/G +20% 초반 QoQ 상승
ㅡ 1분기 NAND B/G +한자릿수 후반% QoQ 상승, NAND ASP +80% 중반 QoQ 상승
■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및 2026년 부문별 전망
ㅡ 2분기 B/G: DRAM +한자릿수 중반% QoQ, NAND +한자릿수 초반% QoQ 상승 전망
ㅡ AI 응용처가 시장을 견인하는 견조한 시황 지속 및 고성능 HBM4 시장 본격 도래 전망
ㅡ (메모리) AI 서비스 확대 및 주요 LLM 업체들의 B2B 서비스 도입 속도 증가에 Agentic AI 확산 예상보다 가속화될 전망.
다양한 워크로드 특화 컨벤셔널 서버의 역할도 중요해지며 컨벤셔널 서버향 DRAM / NAND 추가 수요 또한 예상 대비 가파르게 증가
ㅡ (S.LSI) 부품 비용 상승 압력 지속으로 전반적인 시장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SoC 신규 모델 진입 통한 판매 확대 계획
ㅡ (파운드리) 선단공정 라인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HBM4 Base die 포함 선단 제품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전망.
하반기 2nm 2세대 공정 기반 모바일향 제품 양산 시작
ㅡ (MX) 2분기, 부품 단가 부담으로 이익 감소 불가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할 전망
ㅡ (CapEx) 선제적 투자로 확보한 신규 팹과 클린룸 활용한 설비 투자 확대로 2026년 capex 상당 수준 증가할 전망.
Taylor 투자, 2분기 시작으로 올해 지속 증가 전망
■ 컨퍼런스 콜 주요 Q&A 요약
ㅡ (HBM) 26년 HBM 매출, 전년대비 +3배 증가 전망되며 현재 Capa 솔드아웃
ㅡ HBM4 매출, 올해 3분기부터 HBM 전체 매출의 절반 넘어설 전망이며, 26년 연간으로도 HBM 매출의 과반 차지할 전망.
HBM4E, 올해 2분기 중 첫 샘플 출하 계획
ㅡ (메모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 역대 최저 수준.
27년 수요 대비 공급 격차 올해보다 더욱 심화.
27년 HBM과 범용 D램 수익성 격차 축소 전망
ㅡ (파운드리) 다수 미주·중화 Auto 및 로보틱스 고객들과 2 / 4nm 공정 채용 논의 중
ㅡ (실리콘 포토닉스) 실리콘 포토닉스 소자 및 CPO 기술 개발 중, 다수 글로벌 대형 고객과 사업화 논의.
광통신 모듈 대형업체와 올해 하반기부터 과제 양산 시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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