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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전쟁 종식 가시화, ASP 인상 환경 고려
- 1Q26 영업이익 43.0% 증가 (YoY). 환율효과 뚜렷. 테네시 증설 효과는 미진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13.5% 하향 고무가격 상승 반영
- 향후 유가 안정 및 ASP 추가 인상, 하반기 테네시 증산 가정. 천연고무 가격은 유의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전쟁 종식 가시화, ASP 인상 환경 고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한 80,000원 (DCF, WACC 7.2%, TGR 1.0%,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6.3배, 5월 8일 기준 상승여력 28.8%)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테네시 공장 추가 생산 지연으로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5% 하향하나 전쟁 종식 및 고무가격 안정화가 가시적이고, 1 티어 (tier) 타이어 업체들의 위축으로 ASP 인상이 가능함을 고려할 때 장기 이익 조정 요인은 없어 보인다.
■ 1Q26 영업이익 43.0% 증가 (YoY).
환율효과 뚜렷.
테네시 증설 효과는 미진
1Q26 영업이익은 5,070억원 (+43.0% YoY, -7.3% QoQ)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각각 0.9%, 10.7% 하회했다.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급증한 것은 외화 (HUF, EUR, CNY)의 원화 대비 평가 절상에 따른 ASP 상승폭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다.
단, 테네시 공장 증설 관련 고정비 증가는 예상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이로 인한 판매 증가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던 점이, 영업이익이 KB증권의 기존 전망치를 하회한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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